Advertisement
메시는 이 상황이 불편하기만 하다. 당초 메시는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 파리생제르맹의 앙헬 디 마리아 등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들의 영입을 원했기 때문이다. 특히 디발라의 경우 적은 금액을 제시한 반면, 뎀벨레는 1억유로 이상을 제시했다는 사실에 큰 불만을 품고 있다. 메시는 더 큰 금액을 제시할 경우 디발라가 바르셀로나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래저래 네이마르 후폭풍이 답답하기만한 바르셀로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