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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셀프자랑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조태준은 "여름형 가수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앤씨아는 "데뷔한 지 4년 됐는데 아직 22살이다"며 "제 노래 목소리를 들으면 매력에 빠지실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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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아는 여름휴가 꿈으로 "여러 사람과 놀러 가고 싶다. 부산을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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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아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영어로 NC.A다"며 "뉴 크레이티브 아티스트 앞 철자만 떼서 이름을 지었다. 본명은 임소은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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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앤씨아는 '읽어주세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보이스를 자랑했다. 조태준은 휴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여름 메들리 송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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