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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트 '(가칭)DMC 지역주택조합'이 8월 11일부터 2차 조합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1차 조합원 일정이 많은 이들의 활발한 참여로 마무리되었고, 지난 8월 4일부터 2차 오픈을 진행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받고 있다. 2차 조합원 모집은 25(59㎡) 평형에 한정돼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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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 요건'도 중요한 요소이다. 생활에 필수적인 마트 시설과 영화관, 그리고 스포츠센터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입주자들은 편리한 쇼핑과 여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 제일성모병원과 같은 대형 병원과의 접근성도 좋아, 건강 이상 발생 시 즉각 의료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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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DMC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입주 상담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28(한국서간원 4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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