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이징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멤버 은우와 예하나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자정 프리스틴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은우와 예하나의 'VER.OUT'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프리스틴은 컴백 포토에 학교 안과 밖의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는 중이며, 앞서 공개된 멤버들이 'VER.OUT', 'VER.IN' 컴백 포토에서 상반된 매력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계속해서 증폭시켰다. 이어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 마지막 주자인 은우와 예하나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VER.OUT' 포토에 상큼 발랄한 모습들을 담아냈다.
특히 긴 머리로 팬들을 만나오던 은우가 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상큼한 단발머리로 꽃받침을 하고 있는 은우의 깜찍한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손가락으로 유리창을 짚으며 해맑게 웃고 있는 예하나의 귀여움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은우와 예하나는 과즙미 머금은 미모를 자랑하며 오늘(12일) 정오에 공개될 'VER.IN' 컴백 포토뿐만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활동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해 팬들의 관심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스틴은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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