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최금강이 3주만에 1군에 올랐다.
NC는 1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외야수 김준완과 투수 최성영 최금강을 등록하고 외야수 김성욱, 투수 정수민 류재인을 말소했다.
주목할 것은 최금강의 복귀다. 최금강은 올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5승3패, 평균자책점 7.34를 기록중이다. 지난달 23일 컨디션 난조로 1군서 제외된 최금강은 그동안 2군 경기에 3차례 선발등판해 14이닝 동안 15안타, 6볼넷, 16탈삼진, 11실점,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했다.
선발로 던진 것은 1군서 롱릴리프로 나설 수 있음을 의미한다. NC는 현재 필승조 투수들이 피로가 많이 쌓인 상황이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NC 김경문 감독은 "최근 필승조가 많이 던졌다. 휴식을 줄 필요가 있어 최금강을 콜업했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