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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다이크를 겨냥한 발언이다. 판 다이크는 최근 첼시, 리버풀 등 복수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선수도 이적을 원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판 다이크는 팀에 이적 요청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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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시점에서 선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컨트롤 할 수 없다. 판 다이크는 약 이틀 전부터 바이러스 감염을 이유로 훈련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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