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과 포항은 13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시즌 세 번째 동해안 더비에서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포문은 포항이 먼저 열었다. 전반 2분 울산 진영 중앙에서 혼전이 벌어진 사이 이상기가 전진패스한 것을 양동현이 쇄도하며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울산 출신 양동현은 올시즌 동해안 더비에서 매경기 골을 넣는 진기록도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후 울산의 공세가 거세졌다. 여기에 포항의 저항도 한치의 물러섬이 없어 일진일퇴가 계속됐다. 18분 울산이 반격의 기습 한방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 이명재가 얼리 크로스를 길게 올렸고 수비 뒷공간으로 쇄도하던 김인성이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울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