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좋은 경기력을 보일 것이다."
Advertisement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새 시즌 출사표를 던졌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웨스트햄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의 닻을 올린다.
Advertisement
맨유 사령탑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는 무리뉴 감독. 13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그의 출사표를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전보다) 선수들과 팀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로멜루 루카쿠, 빅토르 린델로프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Advertisement
그는 "첫 번째 시즌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 다만 이것이 우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팀이 경기력 면에서 더욱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