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섹션' 위너가 즐거운 에너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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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위너와의 인터뷰가 그러졌다.
이날 이상민은 "YG에서 빅뱅 데뷔 이후 9년 만에 오픈된 보물상자"라며 "무시무시한 서바이벌의 승자"라고 위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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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위너의 뜻을 물었고, 강승윤은 "가요계 승자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위너는 '공허해'로 데뷔 6일만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한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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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데뷔 시절 YG와 음악적 색깔이 달라 미운 오리 새끼였다. 하지만 백조가 되고 싶어"고 전했다.
한편 멤버들의 매력 포인트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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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자신을 '얼굴 천재'라면서 "소 같이 큰 눈이다. 보면 빨려들 것 같은 눈"이라며 매력 포인트를 꼽았다. 또한 송민호는 "개그력이 우주 제일이다. 아이돌 중 원톱"이라며 이정재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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