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성훈이 '키스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성훈과의 인터뷰가 그러졌다
이날 박슬기는 성훈에게 "키스 명장면의 보유자다"고 말했고, 성훈은 임수향과의 수중 키스신에 대해 "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최고 키스신이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키스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실제로는 바보다"고 밝혔다.
특히 성훈은 "솔직히 키스를 잘 못 한다"며 "전 여자친구들이 키스를 못한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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