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롤러보이의 정체는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돈나와 롤러보이가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먼저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마야의 '진달래꽃'을 불렀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카이는 마돈나의 무대를 본 뒤 "가수교의 교주 같다. 온몸에 은총의 닭살이 돋았다"고 극찬했다.
이어 롤러보이는 이지의 '응급실'을 선택, 감미로운 음색과 마음을 뒤흔드는 애절함이 느껴지는 감성으로 열창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대결은 마돈나의 승리로 끝났다. 이후 롤러보이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