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와 아역스타 링컨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링컨을 만난 건 마치 내가 아홉 살 때 나를 보는 거 같았다. 링컨 화이팅. 아직 키는 작아도 앞으로 큰일을 해낼 거라 믿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와 링컨은 삼촌과 조카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특유의 자상한 미소와 함께 링컨의 어깨를 감쌌다. 폭풍 성장한 링컨은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깜찍함을 뽐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오는 9월 27일 방송되는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3'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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