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와 아역스타 링컨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다니엘 헤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링컨을 만난 건 마치 내가 아홉 살 때 나를 보는 거 같았다. 링컨 화이팅. 아직 키는 작아도 앞으로 큰일을 해낼 거라 믿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와 링컨은 삼촌과 조카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특유의 자상한 미소와 함께 링컨의 어깨를 감쌌다. 폭풍 성장한 링컨은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깜찍함을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오는 9월 27일 방송되는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3'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