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현역으로 입대하는 배우 지창욱의 삭발 인증샷이 공개됐다.
매거진 싱글즈는 14일 공식 SNS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충성"이란 자필 글씨가 담긴 지창욱의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지창욱은 자신의 머리가 어색한듯 손으로 쓰다듬고 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지창욱은 지난 2008년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했다. 2009년 '솔약국집 아들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0년 '웃어라동해야'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이후 '무사 백동수', '기황후', '힐러', '더 K2' 등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과시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다.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 기자간담회 당시 "열심히 군생활하고 나오면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