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 백용희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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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아들 용희 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유진과 용희 군의 똑닮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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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유진은 용희군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엄마는 용희가 너무너무 좋아~ / 왜? / 그냥~ 다 좋아 / 그래도 왜에~ / 음 그러게? 용희가 한 번 생각해봐 / 뭘 생각해? / 용희의 좋은 점 / 나는 표범에 있는 점이 좋아~ 엄마는?"이라며 절로 미소짓게 하는 모자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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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지난 11일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날 생일을 맞은 소유진은 "생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뱃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로 부터 축하세례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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