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뜬' 안정환이 농구 대결에서 서장훈을 꺾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인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아가라 폭포의 최대 번화가 클리프턴 힐로 향한 김용만 외 4인.
이때 김성주는 미니 농구대를 발견, 서장훈에게 대결을 요구했다.
호텔방 뽑기를 걸고 진행, 김용만 외 3명은 10점을 선점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동점이면 서장훈이 지는 게임.
서장훈이 46점을 얻은 가운데, 정형돈이 먼저 도전했다. 그러나 최종 점수는 27점.
이어 안정환이 도전했고, 안정환은 65점을 기록하며 서장훈을 꺾었다.
홀로 서장훈은 자존심을 걸고 한 번 더 도전, 68점을 얻는 데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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