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리더 임블리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에서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컬러감을 자랑하는 '베이비 치크 블러쉬' 3종을 출시한다.
가끔 메이크업을 했는데도 얼굴이 칙칙하고 별로인 날이 있다. 특히 피부가 급격히 예민해지는 환절기에는 더욱 푸석해 보이고 홍조가 울긋불긋하게 보이기 쉽다. 이런 경우에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컬러의 블러셔를 치크에 발라 얼굴을 매끄럽고 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블리블리 '베이비 치크 블러쉬'는 수채화처럼 맑고 은은한 색감으로 피부를 한 층 환하게 표현하고 발그레한 베이비 페이스를 연출해주어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울긋불긋하고 칙칙한 피부를 깨끗하게 잡아줄 수 있다.
특히 초미세 마이크로 파우더 입자로 구성되어 모공 끼임 없이 보송하고 매끄럽게 발리며 컬러 코팅 파우더로 볼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가루날림 없이 오랜 시간 생생한 컬러를 유지해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벚꽃, 수련꽃, 장미꽃, 연꽃 추출물 등 핑크 플라워 콤플렉스와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수분을 더하고 건강하게 혈색을 잡아준다.
컬러는 스퀴즈 코랄, 드라이로즈, 쉬폰핑크 총 3가지로 구성되며, 피부 톤과 메이크업 룩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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