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나 측이 SBS 드라마 '사자(四子)'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출연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자'는 올 상반기 방송된 JTBC '맨투맨'의 프리퀄로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나는 극중 여형사 여린 역을 제안받았다.
Advertisement
나나는 지난해 tvN '굿 와이프'에서 김단 역을 맡아 연기 데뷔와 동시에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영화 '꾼'에도 캐스팅돼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는 중이다.
'사자'는 '엽기적인 그녀' '용팔이' 등을 연출한 오진석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