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 악재를 만난 수원 조나탄이 자신을 걱정해주는 팬들을 되레 위로하며 긍정 마인드로 위기 극복을 다짐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진단을 받은 조나탄은 즉시 오른쪽 다리에 완전 깁스를 받았다. 이후 조나탄은 자신이 평소 애용하는 SNS를 통해 넉살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저처럼 많이 슬프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중에는 부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어쩔 수 없는 부상 악재의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팬들에게 힘을 내라고 응원한 것이다.
Advertisement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는 인사를 거듭 강조한 조나탄은 "잘 회복할 수 있게 응원도 부탁합니다"라며 수원팬들의 결속을 호소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