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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만 외 4인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최대 번화가 클리프턴 힐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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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이 주어지자, 김용만 외 4인은 미니 농구 게임기를 발견해 호텔 방 뽑기를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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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46점을 얻은 가운데, 정형돈이 먼저 도전했다. 그러나 최종 점수는 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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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서장훈은 화장실에 들어간 뒤 도무지 나오지 않았고, 김용만은 "네 명이 씻어도 남을 시간"이라며 혀를 둘렀다.
화장실에서 나온 서장훈은 "배려해서 일찍 나온거야"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김용만 외 4인은 나이아가라 폭포 뒤편으로 향했다.
그러나 장마철 빗줄기를 보는 듯한 느낌에 김용만 외 4인은 당황했다.
아쉬움도 잠시, 하이라이트 장소로 향했고 아름다운 폭포수의 모습에 다들 입이 떡 벌어졌다.
이어 나이아가라 헬기 투어와 월풀 제트 보트를 탑승했다.
패키지 팀은 예고 없는 360도 회전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하이라이트 구간에서 김용만 외 4인은 모자를 벗고 물벼락과 마주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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