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상금 50만동을 걸고 YB와 OB팀의 영화 제목 퀴즈 대결을 펼쳤다.
Advertisement
이때 은지원은 "음란 마귀 있으면?", "어쨌든 있을 거 아니냐"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은지원은 암전 좀비 게임 중이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은지원은 좀비를 피해 풍선을 불었지만, '삑'소리에 당황했다. 알고보니 풍선을 불때 소리가 났던 것.
개인전으로 치러질 이번 게임에서는 단 한 명만이 용신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수 있었다.
케이블카에서 갑작스럽게 진행된 '눈치게임'에서 은지원과 안재현이 동시에 '둘'을 외치며 탈락했다.
은지원은 다른 요괴들이 케이블카에서 내리자 "쉬이이이이"라며 씩씩거렸다. 은지원의 표정에서 현실 당황함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내 그는 "나는거 찍자"며 영화 '슈퍼맨' 노래를 부르거나 "스카이다이빙 도전"이라며 뛰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은지원은 "드래곤볼도 대방출이고 우리도 방출 아니냐 이 정도면?"이라는 말로 폭소케 했다.
그야 말로 이날은 은지원의 하드캐리한 날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