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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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 지난 한 Old School 가수의 노래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곡이 스트리밍 되고 있는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윤종신은 지난 6월 발표한 '미스틱 리슨' 트랙 '좋니'가 최근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좋니'는 이날 온라인 음원 사이트 2곳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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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니'는 윤종신이 작사, 포스티노가 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윤종신 특유의 애절한 남자의 심리를 잘 담아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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