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브룩스 레일리 공략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Advertisement
넥센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롯데 선발은 좌완 레일리. 최근 페이스가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라인업에도 변화를 줬다.
일단 이정후가 라인업에서 빠졌다. 75일만의 일이다. 전날(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도중 발등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부상이 심각한 것은 아니다. 이날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은 레일리에 유독 약했기 때문이다. 이정후는 올 시즌 상대 전적 10타석 9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극도 부진했다. 채태인과 김웅빈도 함께 빠졌다.
Advertisement
대신 이택근이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택근은 올해 레일리 상대로 12타수 6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하며 무척 강했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