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수 정성훈이 통산 2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정성훈은 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성훈은 1회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하면서, 통산 2100번째 경기를 기록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3번째다. 은퇴한 양준혁(2135경기), 김민재(2111경기) 다음의 기록.
정성훈은 1999년 해태 타이거즈의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큰 부상 없이 꾸준히 경기를 뛰었다. 특히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 연속 100경기 이상을 소화한 베테랑이다. 또한, 현역 선수로도 통산 가장 많은 경기수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