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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 남규리, 개그맨 류담이 홍콩으로 떠나 친절 아이디어를 소개했던 첫 방송을 시작으로 2회는 절친인 배우 엄현경과 최윤영이 타이완으로 떠난 모습이 오늘 18일 저녁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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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 세계 아티스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미술관을 방불케하는 것은 물론 매달 여성들만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로 여심을 사로잡는 호텔을 찾았다. 그곳에서 엄현경과 최윤영은 호텔의 가장 친절을 베푸는 사람 중에 한명인 하우스 키퍼 체험까지 하면서 몸소 타이완의 친절을 배워보기도 했다. 타이완의 친절 아이디어를 모두 경험한 엄현경은 "친절하기 위해선 내가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할 거 같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과연 타이완에서 어떤 친절 아이디어를 찾았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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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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