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혼자산다'의 황지영 PD는 17일 스포츠조선에 "슈퍼 아이돌에, 최정상급 가수이기에 럭셔리한 집을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50대 노부부의 집 같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해외 일정이 많아 호텔을 오고가는 가수들은, 한국의 자택은 말그대로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생각한다더라. 태양은 물론 좋은 집에 살고 있지만, '으리으리'하고 화려한 저택이라기보다 '휴식'에 최적화된 공간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황지영 PD는 "현장에서는 '동할배'라고 불렀다. 느긋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었다"며 "방송을 통해 왜 태양이 이러한 자택, 일상을 가졌는 지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