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청년경찰'은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경찰대에 입학한 두 경찰대생 '기준'과 '희열(강하늘 분)'이 눈 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을 직접 수사하게 되면서 어른으로서, 경찰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극 중 박서준은 불의를 참지 못하고 사건을 향해 과감히 뛰어드는 모습으로 청춘의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패기를 엿보게 만드는가 하면,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던 중 꿈을 찾아가는 과정 역시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과 공감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그동안 박서준은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쌈, 마이웨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청춘 배우로 주목 받아왔다. 특히, 전작 '쌈, 마이웨이'에서는 이 시대 청춘들의 삶을 공감있게 그려내는 동시에 현실 직진 로맨스로 여심을 포획, '로코 불도저'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대세 배우로 우뚝섰다.
Advertisement
'청년경찰'은 누적 관객수 300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