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는 18일 오후 6시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와 주이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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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와 주이는 "생애 첫 시구, 시타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열심히 연습해 좋은 시구, 시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모랜드는 싱글 앨범 '어마어마해'로 '2017 제 4회 한중경영대상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넥센히어로즈와 콜라보 응원가 버전을 발표한 모모랜드는 22일 미니앨범 '프리즈(Freeze)'로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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