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멕시코 친구들과의 유쾌한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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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크리스티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의 무한긍정 에피소드들은 오늘로 끝나지만 이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Feat. 귀요미 파블로, 흥부자 크리스토퍼, 멕시코 아저씨 안드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항에서 친구들을 떠나보내며 남긴 모습이다. 멕시코 3인방과 크리스티안이 얼굴 꽃받침을 한 귀여운 포즈가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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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시코 3인방(파블로, 안드레이, 크리스토퍼)의 서울 여행기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멕시코 3인방은 한국을 떠나며 여행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친구 크리스티안과도 아쉬운 작별을 하고 멕시코로 돌아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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