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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 등 수려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 중 하나다. 특히 하얀 의사 가운을 걸친 프로다운 면모는 물론 힐링을 위해 클럽을 찾으며 180도 변신한 섹시한 모습까지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드러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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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타임슬립이라는 신선한 소재인 만큼 앞으로 벌어질 그녀의 이동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현재 허임(김남길 분)이 조선에서 현대로 온 이후 갖가지 일들을 겪는 것처럼 반대로 연경이 조선으로 떨어졌을 때는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400년의 시간을 뛰어넘고 과거로 갈 외과여신 최연경이 그려나갈 에피소드에 많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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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2회 방송만으로도 대박의 기운을 예감케 한 믿고 보는 배우 김아중의 활약은 내일(19일) 밤 9시, 3회 방송에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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