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이 상승 중인 좋은 분위기를 이어 간다. 오는 9월 6일로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18일 가요계에 따르면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은 9월 6일로 컴백일을 확정했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 6월 12일 발매한 미니 3집 앨범 'CEREMONY' 활동 이후 약 2개월 만으로 비교적 빠른 행보다.
최근 멤버 후이가 작곡한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미션곡 '네버(NEVER)'와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이던과 후이가 현아와 함께 트리플H로 활동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팀의 기세가 상승곡선을 그리고있는 만큼, 고무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앞서 펜타곤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티켓을 예매 오픈 10분만에 3일 전회, 전석 매진시키며 탄탄하게 성장중인 팬덤의 규모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3월 일본에서 발매된 일본 데뷔 앨범 'Gorilla'로 타워레코드 월간차트 1위를 차지 하며 일본에서도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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