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아이 같은 천진함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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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8일 블랙핑크 공식 SNS에 "나는야 전기요정,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글과 함꼐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핑크빛 방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어보이고 있다. 웃음을 전하는 요정 같은 미소와 눈부신 옆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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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최근 '마지막처럼' 뮤비가 유튜브 1억뷰를 돌파하며 1억뷰 돌파 뮤비를 4개나 가진 걸그룹이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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