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류준열이 뜻밖의 농구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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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류준열의 렛츠고 라이브'를 진행했다.
류준열이 출연한 영화 '택시운전사'의 대박을 축하하는 방송이었다.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BGM으로 유쾌하게 시작됐다. 류준열은 '택시운전사'의 957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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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농구게임을 한다는 말에 "여러분은 저를 축구배우로 알고 계신데, 농구를 먼저 시작했다. 학교 다닐 ?? 종 땡 치자마자 뛰어내려가 농구하고 올라오곤 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류준열은 1차 시기에서 45점을 기록한 뒤 "대학교 때 수원대 연극영화과 농구 대표였다"며 만족스럽게 웃었다. 2차 시기에서는 41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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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준열은 최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광주 토박이 대학생 구재식 캐릭터로 열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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