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김현수가 대타로 나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팀이 2-10으로 밀리던 9회초 2사 1루 대타로 등장했지만 범타로 물러났다. 카일 크릭과 상대한 김현수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김현수는 이날 안타를 때려내지 못해 시즌 타율이 2할1푼2리가 됐다. 또, 팀도 6연패 늪에 빠지고 말았다.
Advertisement
한편, 필라델피아는 주전 외야수 오두벨 에레라가 이날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따라서 김현수에게 조금 더 기회가 갈 수 있을 전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