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W(백호 JR 렌 아론)가 순수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
패션매거진 '쎄씨'는 18일 공식 SNS에 "뉴이스트W가 쎄씨와 만나면 이렇게 사랑스러워진다구요. 알고보니 이런 잔망이, 과즙미 팡팡"이라며 뉴이스트W의 백호와 JR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JR(김종현)은 침대에 얼굴을 묻은 채 '어니부기'다운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백호(강동호)는 여러 개의 베개를 끌어안은 채 환하게 소년미 넘치는 웃음을 띄웠다.
Advertisement
이날 화보 후 인터뷰에서 뉴이스트W는 데뷔 6년차에 맞이한 '인생 역전'에 대해 "우리는 변한 게 없다. 이전에도 우리에겐 모든 순간이 중요했다"면서 "올해 음악방송 1위 꼭 이루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뉴이스트W는 오는 26~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프듀2' 이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뉴이스트W 팬미팅은 단 3분만에 1만석이 매진되는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