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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5회에서는 오진규(김선호 분)를 벌 받게 하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니는 최강수와 배달부들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활약이 통쾌함을 선사한 것. 그런가 하면 최강수와 이단아(채수빈 분)가 정가 설렁탕의 점장으로 나타난 오진규와 다시 마주한 엔딩은 강렬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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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는 검사실에 있다. 검사와 마주 선 최강수의 표정에서는 억울함과 경멸의 눈빛이 공존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강탈하는 것은 그의 손목에 채워진 수갑이다. 최강수를 붙잡은 채 수갑을 채우는 수사관의 모습은 최강수에게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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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지담은 "직진하는 최강수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장면이다. 또한 이 사건은 최강수와 이단아가 가까워지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다. 오늘(19일) 방송되는 6회 역시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전개가 이어진다. 최강수가 검찰청으로 향한 이유를 비롯, 열혈 청춘들이 어떤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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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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