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허리 부상(back tightness)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Advertisement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다르빗슈가 등쪽에 통증이 있어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왼손 투수 에드워드 파레데스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렸다. MLB.com은 '다르빗슈는 2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게임에 맞춰 복귀해 선발등판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다르빗슈는 지난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투구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간 바 있다. 그러나 한 차례 등판을 건너뛰면 되는 가벼운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