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항은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완패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최 감독은 "편안한 경기일정을 가져가려면 우리보다 밑에 있는 팀들은 이겨야 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새로운 숙제를 안게 됐다"며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이날 패배로 남은 일정이 힘들어질 것 같다.
Advertisement
-500승을 미루고 있는데.
-우리의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상대가 밀집수비를 펼칠 경우 세밀하고 정확하게 수비를 분산시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상대가 수비 지향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공간을 창출하고 수적 우위를 점해야 한다"며 "형태는 만들었다. 부분적으로 세밀하고 빨라져야 한다.
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