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리즈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 출연한 글로벌 스타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윌리엄의 일일 삼촌으로 출격해 '슈돌 여름방학특집-삼촌이 돌아왔다' 2탄의 주인공이 됐다. 스티브 연은 피자 배달부라고 벨을 눌러 샘의 집을 방문했다. 오랜 팬이었던 샘의 동공이 확장돼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스티브 연은 샘이 장을 보러간 사이 윌리엄 독박육아를 맡았다. 아들의 미래의 모습을 보듯, 윌리엄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며 하트 눈빛을 발사했다. 이어 샘이 사온 떡볶이 순대를 맛있게 먹던 스티브 연은 처음 먹어본 닭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너무 매워서 음료수를 들이키고 외출을 제안했다.
Advertisement
스티브연은 윌리엄 머리에 양 머리를 씌워주고,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는 육아 스킬을 선보이며, 역대급 다정한 삼촌으로 등극했다. 스티브 연은 찜질방에서 알아본 학생들과 즉석 팬미팅에도 응하며 다정한 할리우드 스타의 정석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서언 서준 형제와 아빠 이휘재는 고장난 부엌문 때문에 졸지에 생이별 위기를 맞았다. 이휘재는 아이들 음식 조리를 위해 다용도실로 들어갔고, 문이 고장나서 잠기면서 에어컨도 없는 공간에 상당 시간 갇혔다. 핸드폰이 없는 이휘재는 엄마 전화번호를 적어주며 집 전화로 걸라고 시켰지만 아이들이 전화선을 뽑아서 전화만 갖고와 좌절했다. 이어 밖에 계신 관리실 아저씨 부르기 미션은 성공. 관리실 아저씨가 장비를 가져오는 상당한 시간, 서언이는 밖에서 아빠를 지켰지만 서준이는 걱정속에서도 여유롭게 쥬스와 과자를 먹어 웃음을 유발했다. 땀에 흠뻑 젖어 겨우 탈출한 이휘재는 아빠를 지켜준 아이들의 모습에 감동해 깊은 포옹으로 사랑을 전했다.
강아지를 다시 집에 데려다 준 뒤 설아 수아 자매가 울자 이동국이 "시안이를 강아지라고 생각해"라고 말하자, "멍"하고 짖는 척하는 귀여움을 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