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이하 '그사이') 측은 21일 이준호와 원진아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이준호와 신예 원진아의 파격 캐스팅만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그사이'는 오랜만에 만나는 감정선 짙은 감성 멜로로, 올 겨울 따뜻하고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준호는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스물', 드라마 '기억'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탄탄한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김과장'의 서율 역을 통해 사랑스러운 악역의 새 장을 열며 시청률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어느덧 연기자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이준호의 첫 주연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다. 위태롭고 상처 가득한 강두를 통해 보여줄 이준호의 감정선 깊은 연기가 시청자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드라마 데뷔작부터 당당히 주연을 꿰찬 원진아는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차세대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한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차기작 '강철비'에 정우성, 곽도원 등과 함께 캐스팅됐고, 유지태, 류준열이 출연하는 영화 '돈' 출연도 확정짓는 등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인정받았다. 하문수와 가장 어울리는 배우를 찾기 위해 진행된 오디션에서 원진아는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배역을 차지했다. 특급 신예의 탄생이 기대되는 이유다.
원진아는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밖에 없다. 감사한 기회이자 설레고 떨리는 도전이다. 좋은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다. 성실하게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추운 겨울의 손난로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드라마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참 좋은 시절'로 섬세한 감정까지 놓치지 않는 세밀한 연출을 인정받은 김진원 감독과 '비밀', '눈길'로 벌써부터 마니아층을 탄탄히 확보하고 있는 감각적인 필력의 소유자 유보라 작가의 만남만으로 벌써부터 웰메이드 감성 멜로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