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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 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4년 만에 컴백하는 김주혁과 방송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충무로의 여신 천우희의 만남만으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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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아르곤'의 수장이자 HBC 간판 앵커로서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김백진의 모습을 담았다.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탐사보도팀 '아르곤'은 여러 현실의 벽과 부딪히며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김백진은 기꺼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클로저'가 돼 제대로 보도되지 않은 팩트를 찾아 심층 보도하려 노력한다. 자극적인 보도와 가짜뉴스가 차고 넘치는 세상에 진실만을 보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백진과 아르곤팀의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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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제작진은 "김주혁이라는 배우가 주는 신뢰감은 현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감정선과 에너지가 대단하다. 김주혁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 될 것. 그가 그려낼 김백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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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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