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회는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과 완연히 다른 연경의 숨은 매력이 마음껏 펼쳐졌다. 다시 돌아갈 방도는 알 수 없고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한 사람뿐인 낯선 곳에서 그녀가 조선에 적응해나가며 탈출 방법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책에서나 봤던 한양의 풍경을 직접 마주하게 된 그녀는 믿기 힘든 현실에 신기해하면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과 다른 차림새로 인해 광녀 취급을 받기도하고 그저 좋은 한복을 입었을 뿐인데 귀한 집 여인신분으로 보여 지기도 하는 등 많은 것들이 연경을 놀랍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누구보다도 사람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의 모토였던 그녀는 눈앞에서 벌어진 이 일들에 복잡 미묘한 감정이 오갔다. 이에 김아중은 우여곡절 조선 적응기부터 시대를 불문하고 이어진 의사의 사명까지 촘촘한 감정을 담아내며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