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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는 프랑스 리그1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맨유에서의 실패가 여전히 한으로 남아있는 듯 했다. 더파이는 21일 프랑스 일간지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리그다. 하지만 나는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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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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