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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비롯해 네팔, 대만,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12개국 대표 드라이버 32명이 격돌한 이 대회는 각국 자동차경주 주관단체들의 결속 강화와 모터스포츠 육성을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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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카나는 콘 모양의 파일런으로 S자, 원선회, 8자 등 운전 기량을 필요로 하는 코스를 구성한 뒤, 이를 통과한 시간으로 순위를 가리는 모터스포츠의 기초 종목이다. 아시아 오토 짐카나 컴피티션은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목표로 하는 아시아 각국 자동차경주협회들의 뜻이 한데 모여 올해 창설된 리그로, 올 시즌은 1전 인도네시아, 2전 한국, 3전 대만, 4전 태국 등 4회 일정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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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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