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효진이 파리지앵의 마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김효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파리, 롱챔프, 마드모아젤"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효진은 붉은색 튜브톱 드레스에 검은색 햇을 쓴 채 특유의 우아함을 한껏 발산했다.
Advertisement
김효진은 지난 2011년 유지태와 결혼, 슬하에 아들 수인을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