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스데이의 맏언니 소진이 귀요미 애교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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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로스 앤젤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소진은 쇄골을 드러내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바지, 검은색 가죽재킷을 걸쳤다. 전망대에서는 재킷을 벗고 시원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애교 넘치는 표정과 한층 더 예뻐진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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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지난 6월 4살 어린 가수 에디킴과의 연상연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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