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성유리가 결혼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성유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레드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양갈래로 딴 머리에 소녀감성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Advertisement
여전한 동안 미모에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1세대 걸그룹 출신 배우로 최근 스몰 웨딩으로 한 남자의 여자가 된 성유리는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청초미까지 과시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