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청순·시크의 정석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김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만난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올블랙 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김하늘은 특유의 우아함까지 뽐내며 팔색조 자태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 김하늘은 무보정에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신과 함께'에 특별 출연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