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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22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이란-우즈베키스탄전을 대비, 이틀째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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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란전에서 약했던 것은 사실이다. 지나간 일이다.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 공격수들은 골을 넣는 게 일이다. 무조건 승점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 상대 수비가 조직적으로 돼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골을 넣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감을 갖고 하면 된다고 본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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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1기 분위기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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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미팅 때는 무엇을 했나.
-야간 훈련은 도움이 되는가.
이란전 시간이 늦다. 충분히 도움이 된다. 식사 시간이나 휴식 시간 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이란전 4연패 중이다.
이란전에서 약했던 것은 사실이다. 지나간 일이다.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 공격수들은 골을 넣는 게 일이다. 무조건 승점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 상대 수비가 조직적으로 돼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골을 넣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감을 갖고 하면 된다고 본다.
-이란에 약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조금의 차이로 졌다. 이번에는 경험있는 선수가 많다. 그런 부분을 각인, 집중력을 높이겠다. 원찬스 원골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동국 선수는 어떤 존재인가.
이동국 선배가 의욕적으로 많은 얘기를 해준다. 선수들도 주의 깊게 듣고 있다. 고참 선수들끼리 따로 미팅을 한 것은 아닌데, 자연스럽게 이동국 선배, 염기훈 선배와 셋이 모이고 있다.
-몸 상태는 어떤가.
옆구리 통증이 있어서 검사를 받아봤다. 타박상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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