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작' 유준상과 박지영이 남강명의 표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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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는 흑막의 자금 운반책 '남강명'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둔 이석민(유준상 분)과 차연수(박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죽은 것으로 알려진 뉴하베스트 남강명은 얼굴을 바꾼 뒤 중국을 유랑하다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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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차연수는 남강명을 잡으면 5년전 민회장 사건도 함께 풀수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구태원(문성근 분)이 던진 위험한 떡밥을 물기로 결심한 대한일보 스플래시 팀장 이석민 역시 남강명 수사 착수했다.
이로써 석민과 연수는 흑막의 자금 운반책 남강명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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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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