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불러일으킬 동작은 맞았다."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이상군 감독대행이 배영수 부정투구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감독대행은 2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어제(22일) 경기 종료 후 문제의 장면을 영상을 통해 확인했다. 유니폼 하의에 로진을 묻히고, 공을 문지르는 장면이 있었다. 분명히 오해를 불러일으킬 동작이 맞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영수 뿐 아니라 모든 투수들에게 주의를 시키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배영수는 지난 20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비가 오는 가운데 공을 뿌리다 부정투구 논란에 휘말렸다. 중계 영상에 명확히 잡힌 게, 로진을 글러브와 유니폼에 먼저 묻히고 거기에 공을 문지르는 모습이었다. 규정상 부정투구가 맞았다. 이 감독대행은 21일 kt전을 앞두고 "영상을 보지 못해 뭐라고 답할 수가 없다"며 말을 아꼈었다.
이 감독대행은 "배영수가 만날 때마다 죄송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선수 본인이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